형사
검사 처분 뒤집은 성공, 뉴원이 이겼습니다
성공 26-04-15
LAW FIRM NEW ONE뉴원을 찾게 된 경위
의뢰인은 A에게 약 1억원을 투자하였으나 투자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오랜 노력 끝에 A에게 9천만원을 돌려받게 되었지만, A는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현금은 A가 절도로 취득한 장물이었고 엉뚱하게도 우리 의뢰인은 장물취득 혐의를 조사를 받게 되었죠.
결국 저는 무혐의를 받아내게 도움을 드렸으나, 검사 측은 9천만원을 돌려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LAW FIRM NEW ONE뉴원팀 조력
- 저는 이 사건을 준항고 신청했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에게 환부할 이유가 명확한 경우' 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설령 불법으로 얻은 재물이라 할지라도, 채권자가 채무 변제를 받으면서 그 돈이 장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데에 중대한 과실이 없다면 그 돈의 취득은 법률상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 물건과 달리 '금전'은 고도의 유통성이 요구되는 특수한 재산임을 주장했습니다. 판례는 금전의 경우 선의취득을 따질 것도 없이 그 돈을 점유하고 있는 자가 소유권을 가진다고 보고 있기에 , 그 돈은 의뢰인의 소유임을 어필했습니다.
- 만약 절도 피해자가 현금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싶다면, 추후 의뢰인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권리관계를 다투어야 함을 주장했습니다.검사가 자의적으로 법률 판단을 하여 압수물 환부를 거부하는 것은 명백히 부당한 처분이라 어필했습니다.
LAW FIRM NEW ONE소송결과
결국 법원은 뉴원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이 결정에 따라 의뢰인은 돈을 압수당한지 총 1년 6개월만에 검찰로부터 9천만원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LAW FIRM NEW ONE사건의의
본 사건은 형사사건에서 무혐의를 받는 것 뿐만 아니라, 압수된 재산을 되찾아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전문적인 대응이 필요한 것인지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검사의 처분에 수긍하고 준항고를 진행하지 않았더라면, 의뢰인은 억울하게 무혐의를 받고도 힘들게 회수한 투자금을 영영 잃어버렸을지도 모르죠.
뉴원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기겠습니다.